남가주에서 사목하고 계신 최상건 목사님께서 뇌졸증으로 현재 남가주 플러튼(Fullerton)에 위치한 St. Jude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.
주님께서 목사님께 평안을 허락하시기를 기도하고,
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서 퇴원하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
신학재단의 가족들과 제자회 모든 분들께
최상건 목사님과 강징자 목사님 부부를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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